첫글부터 Beginning
- 41. [2022-Archive] 신념을 지키고자 명예로운 죽음을 선택, 과연 세상을 이롭게 할 수 있을까? - 플라톤 『소크라테스의 변명』 외
- 42. [2022-Archive] 사람이 지닌 정신이 실력이 되는 세상 - 임윤찬 · 허준이, 존재양식으로 사는 삶
- 43. [2022-Archive] 국정수행 평가는 임기 이후에 판단되어야 한다 — 『국가는 왜 실패하는가』 제도 관성의 정치경제학
- 44. [2022-Archive] 혐오, 자유민주주의 공동체를 박살내버리는 가장 위험한 감정
- 45. [2022-Archive] 민주주의를 폭정으로부터 지켜낼 방법 - 티머시 스나이더 『폭정』
- 46. [2022-Archive] 절대 깨지못하는 명제들 : 바른논쟁을 위한 구별
- 47. [2022-Archive] 원칙 VS 융통성
- 48. [2022-Archive] 국회의원은 국민의 대변자 역할이나 충실해야 하는가 — J.K.케네디 『용기있는 사람들』
- 49. [2022-Archive] 평화로운 자유민주주의는 공화주의로 완성된다 — 칸트 『영구평화론』
- 50. [2022-Archive] 지혜와 통찰력을 유지시키기 위한 노력 — 플루타르코스 『영웅전』
- 51. [2022-Archive] 대립과 투쟁의 원리가 인간을 성장시킨다 — 칸트 『영구평화론』
- 52. [2022-Archive] 권력자는 선악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-마키아벨리 <군주론>
- 53. [2022-Archive] 말초적 욕구를 벗어나 이타적 공익에 관심을 두는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었나?
- 54. [2022-Archive] 인간이 권력을 갈구하게 되는 이유: 자유에 대한 갈망의 발현
- 55. [2022-Archive] 천성대로 살아 행복하고 천성때문에 고통받는다
- 56. [2022-Archive] 분노할때는 사람이 아닌 행위에 분노해야 한다
- 57. [2022-Archive] 로크의 경험주의 "반박시 니말도 맞다" - 존 로크 『인간오성론』
- 58. [2022-Archive] 로크 『통치론』과 내각제 의회권력 독점의 위험 — 사회계약론 속에 담긴 의회독재를 정당화하는 위선과 기만
- 59. [2022-Archive] 기존 패러다임 뒤엎은 로크의 논쟁법 특징
- 60. [2022-Archive] 세상을 선도하는 힘, 불확실성을 버텨내는 힘에서 나온다 - 이정동 『축적의 시간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