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글부터 Beginning

  1. 161. 버크와 페인의 엘리트주의 비교: 통치권력은 아무나 가질 수 있는 것인가? (feat. 재벌 세습)
  2. 162. 이념 갈등 정당간 갈등에서 누가 더 우월한지 어떻게 판별할까? (feat. 다수결의 원리) - 에드먼드 버크 『보수의 품격』
  3. 163. 일인가구: 가족이 소멸되고 있는 세상, 의지할 곳 없는 개인 만들기: 전체주의 강화와 국가복지 의존도만 심화된다 - 로버트 니스벳 『공동체 추구』
  4. 164. 사람 괴롭히는 심리가 사회적으로 확산되는 원인: 다양성이 사라진 세상은 권력욕이 심해진다.
  5. 165. 개인의 양심이 사라지면 자유주의적 사회라도 그 사회는 나쁜 사회가 된다 - 러셀 커크 『지적인 사람들을 위한 보수주의 안내서』
  6. 166. 프랭클린 루즈벨트가 스탈린을 키워주지 않았으면 한반도는 분단되지 않았을지 모른다
  7. 167. 워라밸은 사유재산을 중시하는 보수주의 체제에서나 가능하다 - 러셀 커크 『지적인 사람들을 위한 보수주의 안내서』
  8. 168. 자유의 남용 역시 자유에 대한 위협이 된다 - 『페더럴리스트 페이퍼』
  9. 169. 보수주의와 자유경제는 공화국의 필수요소이다 - 『지적인 사람들을 위한 보수주의 안내서』
  10. 170. 보수주의자가 추구하는 개인주의 특성 - 『지적인 사람들을 위한 보수주의 안내서』
  11. 171. 보수주의는 가족과 사적 공동체가 활성화된 지방자치를 중시한다 - 『지적인 사람들을 위한 보수주의 안내서』
  12. 172. 통치권력 확보하기: 대한민국 정통성을 부정한다는것은 인류문명 전체의 역사속에서 증명되어온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부정이다
  13. 173. 보수주의가 참패한 지금의 대한민국, 보수주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책 - 『보수의 정신』
  14. 174. 상대를 비난만 하게되고 안좋은면만 보여서 주변과 갈등을 일으키게 될때
  15. 175. 보수주의가 매력적이지 못한 이유: 정치를 움직이는 매개물은 대중적 격정이다. 이러한 격정은 보수주의의 성질이 아니다 - 피셔 에임스
  16. 176. 불온서적, 유해한 사상은 감추지 말고 밝은 곳에 드러내야 오히려 안전하다
  17. 177. 개인이 처해있는 상황을 객관화해야 갈등의 원인을 제대로 볼 수 있다-도널드 블랙 『사회적 통제로서의 범죄』
  18. 178. 권력자의 위선과 사회의 악랄함을 납득시키는 풍자의 기법: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소격효과 활용한다
  19. 179. 윤석열정부 대북원칙 '힘에 의한 평화'의 이론적 배경: 1000배로 때려준다가 효과적인 이유-토마스 셸링 『갈등의 전략』
  20. 180. 공동체에서 제거되는 표적:혐오스럽거나 은근히 두려움을 사거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