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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61. [2022-Archive] 김대중 남북 연방제통일론 불가능한 이유 - 몽테스키외 『법의 정신』에서 근거를 찾다
  2. 62. [2022-Archive] 비교질 서열질하는 사람들 어쩌다 왜? - 데이비드 리스먼 『고독한 군중』
  3. 63. [2022-Archive] 상대말의 쪼를 이해하지 못하면 오해와 분탕속에서 진의를 알수없게 됩니다
  4. 64. [2022-Archive] 해석을 지배하는자, 새로운 세계의 주인이 된다 - 토마스 쿤 『과학혁명의 구조』
  5. 65. [2022-Archive] 여론의 조련질, 마녀사냥에 대응하기: 콧방구 흥칫뿡
  6. 66. [2022-Archive] 감성과 공감이 넘치는 시대, 마음의 병은 깊어진다
  7. 67. [2022-Archive] 완벽한 유토피아는 인간의 자유를 억압하여 세워지는 것이다 - 토머스 모어 『유토피아』
  8. 68. [2022-Archive] 강해지기 위해서는 내가 믿고 의지하는 것이 오직 내 자신이어야 한다 - R.W. 애머슨 『세상의 중심에 너 홀로 서라』
  9. 69. [2022-Archive] 공정해야 옳다는 이유로 편애의 순기능은 무시되어야 하나요? - 스티븐 아스마 『편애하는 인간』
  10. 70. [2022-Archive] 나만 상처받는 나쁜연애, 그들의 수법 고통스럽다. 이젠 그만하고 싶다
  11. 71. [2022-Archive] 인간의 양면성을 이해해야 상대를 온전히 이해할수 있다
  12. 72. [2022-Archive] 삶이 무기력한 것은 자발적으로 살지 못하기 때문 - 에리히 프롬 『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』
  13. 73. [2022-Archive] 난 겁쟁인데, 나도 용감하게 살수 있을까?
  14. 74. [2022-Archive] 자기잘못 남탓으로 돌리는 인간성, 어쩌다? (feat. 가스라이팅)
  15. 75. [2022-Archive] 영화 『닥터 스트레인지: 대혼돈의 멀티버스』에서 현타온 영웅들과 철학적 문제
  16. 76. [2022-Archive] 자립준비청년들에게 각자의 꿈을 심어줄 수 있어야 한다
  17. 77. [2022-Archive] 과연 내가 사람들을 제대로 보고 있을까?
  18. 78. [2022-Archive] 정치의 사법화현상, 유아기 수준으로 퇴행하는 한국 정치인들
  19. 79. [2022-Archive] 성추행의 조짐 미리 알아보고 조심하는 팁 - 사적 안전거리를 함부로 내주지 마라
  20. 80. [2022-Archive] 키케로가 말하는 노후대책 - 키케로 『노년에 대하여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