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목록 List
- 21. [2022-Archive] 진실을 꿰뚫어보는 똑똑한 사람이 되고싶다 (feat.책임회피하지 않는 사람)-안데르센 <벌거벗은 임금님>
- 22. [2022-Archive] 이태원 할로윈 참사의 방관자 효과, 그것은 집단주의 문화 때문이지 MZ세대의 개인주의 때문이 아니다
- 23. [2022-Archive] 루틴의 힘, 멘탈 털려갈때 나를 버티게 지켜주는 삶의 지지대
- 24. [2022-Archive] 인싸 VS 아싸, 어떤 성격으로 살아가는게 좋은걸까?
- 25. [2022-Archive] 왜 우리는 집단주의 축제문화에 열광하게 되는 것인가? - 에리히 프롬 『자유로부터의 도피』
- 26. [2022-Archive] 여성 징병제 문제, 남녀평등의 시대에 어떻게 나아가야 좋을까? (feat. 군사기본교육 의무화?)
- 27. [2022-Archive] 힘없는 한명이 다수랑 맞짱떠도 이길수 있는 세상이어야 민주주의 세상이라 할 수 있다 - 존 스튜어트 밀 『대의정부론』
- 28. [2022-Archive] 양적 공리주의는 최대다수의 최대행복 불가능하다. 질적 공리주의가 그것을 이룰수 있다 - 존 스튜어트 밀 『공리주의』
- 29. [2022-Archive] 교육제도를 예측가능하게 안정화시켜야 평등한 교육과 독립적 인재양성 기반이 조성된다
- 30. [2022-Archive] 마시멜로 효과, 습관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지 지능과 상관없다(feat.육아소통)
- 31. [2022-Archive] 수치심: 공인에게 더욱 필수적인 덕목은 바로 부끄러워할 줄 아는 마음이다
- 32. [2022-Archive] 정력을 바르게 쓰기: 난 너무 충동적이야 이대로 내인생 쓰레기 되면 어쩌지?
- 33. [2022-Archive] 저사람 꼬라지 보기 싫어서 없애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낄때 적절한 처신 — 밀의 『자유론』 관점
- 34. [2022-Archive] SPC 기업 불매운동 나도 동참해야 할까? 존 스튜어트 밀의 『자유론』의 시각에서 본 오지랖의 정도껏
- 35. [2022-Archive] 토론의 고수 되는법: 존 스튜어트 밀이 『자유론』에서 알려주는 토론 잘하는법
- 36. [2022-Archive] 다수의 여론 두려워하지마. 실은 극소수 의견일수도?! 그러니 소신껏 내생각 말해- 밀 『자유론』
- 37. [2022-Archive] 철학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: 내 존재가치를 찾아주고 안풀리는 문제들의 해답
- 38. [2022-Archive] 바른정치를 하는자는 절대 팬덤정치를 하지 않는다
- 39. [2022-Archive] 민주적 절차만 잘 지키면 만고땡~?
- 40. [2022-Archive] 혼자서 이해하는 사고력 천재의 조기교육방법과 그 부작용 인생현타 극복방법 - 존 스튜어트 밀 <자서전>